오늘은 아지동테마파크 내에 있는 스토리뮤지엄 다녀온 후기를 가져왔오요 아이들과 뭐할까 하다가~~!! 헤이리마을로 목적지를 정하고!
아지동테마파크를 찍고! 집에서 나왔어요~!
도착 후에 외관이 매우 낡아 여기맞아? 했잖아요???
원래는 테마파크내에 키즈카페를 가려고 했던건데 첫째가 밖에서 쭉 훑어보더니 애기들만 가는 곳 같다고.. 그래서 그럼 좀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둘째가 원했던 스토리미니어처뮤지엄에 갔어요오! 짜잔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입구쪽을 가면 짜란~ 표는 성인 8,000원 소인 6,000원이었네요.
(이거좀비쌌어..ㅜ매표소 아저씨께서 인형을 선물로 주셨는데 인형값이었다..^^하고 나온 썰 풉니다...하핫) 일단 미니어처뮤지엄 이라하니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죵 인형들 쭈르륵 전시되어 있는거라 보심돼요^^ 사진만 봐도 얼추 아시겠죵ㅎㅎ 아 물론 딸램이 만3세 저희딸은 탄성을 지르며 좋아했어요.
선물받은 인형 꼭 안고 우와우와 하지만 아들은 건성건성ㅋㅋ 이게머야? 인형이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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