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수동에 다녀왔어요!! 청모가 있어서 애둘은 신랑한테 맡기고 자부타임️여보고마워 점심을 먹기로 한 솔솥!
후기나갑니당. 위치는 성수역 4번출구에서 도보5분거리??
찾기쉬웠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역시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입구에 키오스크로 웨이팅&주문까지 미리하는 시스템! 일행이 다 오지않은상태였어서 톡으로 메뉴먼저받고ㅋㅋ 웨이팅을 걸었네요!
길지않은 기다림끝에 입장! 맛집답게 꽉찬 테이블들~~ 얼마되지않아 음식이 나왔는데 정갈하고!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였어요 짠! 이건 전복솥밥.
보기만해도 침이 고이지 않나요 버터가 들어가서 더 꼬소~~하고 건강한 밥을 먹은 느낌! 다음은~~~~!!!!!!!
도미관자솥밥!! 이것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옆에 볼을 같이 주시는데 거기에 밥을 먼저 덜고 저 솥에 누룽지를 넣고 뜨신물을 부어두면! 꼬소한 누룽지밥까지 먹을 수 있더라는 사실 찬으로 샐러드 김치 젓갈류?
된장국이 조금씩 나오는데 다 맛있었어요. 정말...
요즘 왜케 한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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