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마치고 정신없이 부산에 와서 부산에 휴가를 가신분이 있어서 그분의 일을 대신한다고 정신없이?? ㅎㅎ 제가 하는일보다는 쉽더라구요 ㅠㅠㅠ 그분다시 오면 다음주에는 밀린 저의 일을 다 처리하면 또 하루가 가겠네요....
월급쟁이라서 시간이 잘가서 좋긴하지만 월루하는것도 참 좋은데 말이죠 ㅎㅎ 그렇게 가만히 두는 회사가 아니라서 소기업은 모든일을 다 해야죠... 얼능 경력좀 더 쌓고 다른곳에 갈 준비를 2년해야죠~ ㅎㅎ 스펙을 더 쌓고~ 그래서 정신없이 보내다가 경상도언니를 못본지 오래되어서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채소를 정말 좋아해서 사실 왠만한 음식은 다 좋아 해서 채소 무한리필하는곳이 좋더라..........
부산 연산동 호텔식 채소무한리필 서민삼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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