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인이라면 한달에 한번 즐거운 사람도 있고 왜 통장에만 찍히고 그뒤론 안보이지 하는날인 "월급날"이였습니다. 매일매일 다들 힘들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는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냥 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서 이거해라 하면 네~ 저것도해라 하면 네~ 이것저것해라하면 네~ 하면서 버티고 있네요 저는 월급날도 그냥 통장에 숫자가 찍혀있네 뿐입니다.
제가 뭐 소비하는데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주변에서 옷좀 사라 머리좀 깍아라 반찬좀 사라 이런말 안나오면 제가 쓰는돈은 회사가는 차비뿐입니다 점심은 도시락 먹거든요 이런 푸념은 넘어가고 그..........
부산 시청 술집 김해한우뒷고기 맛집 지정주차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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