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이야기 일요일 아침에 눈을 뜨니 아들과 선미는 교회에 가고 없었다. 10시 정도 일어났으니 뭐 늦잠을 잔 것이 맞다. 선미가 오기 전에 집안 청소를 하고, 이불자리도 정리를 하고 앉아서 쉬는데,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12시까지 동인천에 있는 교회에 아들을 데리러 오라고 한다.
선미는 교회에 남아서 할 일이 있어서 늦게 끝난다고 한다. 11시 30분에 교회로 산이를 데릴러 가서 12시에 도착을 하고, 아들을 차에 태웠다. 어디 가고 싶냐고 하니 자전거를 타러 가고 싶다고 해서, 멀리 갈 필요도 없고 하니 신포동에서 자전거를 타게 할 생각으로 점심을 차이나 타운에서 먹기로 했다.
진흥각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이나타운에 진흥각이라는 곳이 내가 어릴적부터 갔던 곳인데, 이제는 아들도 다른 곳보다 맛이 있다고 그 곳만 찾는다. 식사를 하고 주말에는 아들 숙제를 봐줘야 하기 때문에 카페에 가서 숙제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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