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얘기를 하기 전에 간단히 무선통신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죠. 1864년 영국의 물리학자 맥스웰이 전파의 존재를 주장하였습니다. 1888년 독일인 헤르츠(Herts)가 전파의 존재를 실험적으로 증명하였고 그 공로로 인해 주파수의 단위는 헤르츠가 되습니다. 1895년 이태리의 마르코니는 검파기와 안테나를 결합하여 최초로 무선 통신에 성공하였고 1901년에는 대서양을 횡단하는 무선통신을 성공시킴으로서 본격적인 무선통신 시대를 열게 됩니다. 무선통신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모든 책에는 위 세사람의 이름이 꼭 들어갑니다.
그만큼 그 사람들의 역할이 컸지요... 전파공학을 전공하신 분이면 맥스웰 방정식을 한번쯤은 듣게 되고, 헤르츠는 주파수의 단위로 쓰이는 걸로 봐서는 정말 훌륭한 사람들인 모양입니다.
무선의 장점은 역시 선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이 "선이 없다는" 것 이것이 바로 무선통신의 본질이지요...
선진국이나 우리나라만큼 발전된 나라에서는 방방곡곡 전화가 보급되어 있고 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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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선통신 획기적인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