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대역은 이동통신 기술에서 기지국과 단말기가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나타내며, 주파수 대역폭은 주파수 대역에서 채널을 어떻게 나눠서 사용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G의 CDMA는 SK텔레콤이 800MHz 대역을, KT와 LGU+는 1.8GHz 대역을 사용했으며, 채널 대역폭은 3 회사 모두 1.25MHz였습니다. WCDMA는 SK텔레콤과 KT가 각각 2.1GHz 대역에서 사용했고 채널 대역폭은 5MHz였습니다.
기술 구분 주파수 대역 보유 주파수 폭 이용 만료 시기 SKT KT LGU+ 2G 800MHz 10MHz - - 2021년 6월 1.8GHz - - 20MHz 3G 2.1GHz 40MHz 20MHz - 2016년 12월 LTE 800MHz 20MHz 10MHz 20MHz 2021년 6~12월 900MHz - 20MHz - 1.8GHz 35MHz 35MHz - 2.1GHz 20MHz 20MHz 20MHz 2.6GHz - - 40MHz WiBro 2...
#
1
#
아날로그방송
#
이동통신
#
이동통신기술
#
이동통신사업자
#
이동통신용주파수
#
정치논리
#
주파수경매
#
주파수대역
#
주파수대역폭
#
주파수이해
#
주파수할당
#
커버리지
#
방송용주파수
#
디지털전환
#
대역폭확보
#
2
#
700MHz
#
800MHz
#
CDMA
#
KT
#
LGU
#
LTE
#
RF회로
#
SK텔레콤
#
WCDMA
#
기지국
#
단말기
#
회절성
원문 링크 : 이동통신 주파수 대역폭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