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비율은 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에서 권고하는 금융 안정성의 핵심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비율은 은행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기자본 비율을 설정하여 궁극적으로 예금자와 금융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바젤위원회에서 도입한 것입니다.
BIS 비율은 다음과 같은 계산식으로 구해집니다. BIS 비율=(자기자분/위험가중자산자기자본)×100 여기서 자기자본은 은행의 기본자본, 보완자본 및 단기후순위 채무의 합을 의미하며, 위험가중자산은 보유 자산에 각 자산의 신용 위험에 대한 위험 가중치를 곱한 값들의 합으로 구해집니다.
위험 가중치는 자산 유형별 신용 위험을 반영하는 것으로, OECD 국가의 국채는 0%, 회사채는 100%가 획일적으로 부여됩니다. BIS 비율은 금융 혁신의 진전에 따라 바젤위원회에서 여러 차례 수정되었습니다.
바젤I 협약에서는 위험가중자산을 신용 위험에 따른 부분과 시장 위험에 따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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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IS 비율의 이해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