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세 여신과 황금 사과

 세 여신과 황금 사과

옛날 옛날에, 아주 먼 나라에서 신들이 모인 큰 잔치가 열렸어. 그런데,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그 잔치에 초대받지 못했지.

에리스는 화가 나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는 글이 적힌 황금 사과를 잔치에 던졌어. 그 사과를 본 세 명의 여신,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는 모두 자기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어.

세 여신은 서로 다투다가, 누가 정말로 가장 아름다운지를 결정해 줄 사람을 찾기로 했어. 그래서 트로이라는 나라의 멋진 왕자, 파리스에게 그 결정을 맡기기로 했지.

이제, 세 여신은 파리스를 설득하려고 각자 특별한 선물을 약속했어. 헤라는 "너에게 아주 큰 나라를 주겠어!"

라고 말했어. 아테나는 "나는 너에게 무한한 지혜와 전쟁에서 항상 이기는 힘을 줄게!"

라고 약속했지. 마지막으로 아프로디테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인 헬레네를 너에게 아내로 줄게!"

라고 했어. 파리스는 고민하다가 결국 아프로디테를 선택했어.

그래서 아프로디테는 약속대로 헬레네를 파리스에게 줬지. ...

# 그리스신화 # 신화이야기 # 아테나 # 아프로디테 # 역사속전쟁 # 트로이전쟁 # 파리스의심판 # 헤라 # 황금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