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김성근 감독님 "돈을 받으면 프로다." 볼때 마다 울컥!
나이가 50살이 되다 보니 지금 프로야구 보다는 최강야구를 챙겨 보게 되네요. 회사 생활을 하는 저와 비교하면 프로야구선수들도 40살이 넘으면 은퇴들을 하는게 몸으로 하는 직업이다 보니 본인들 스스가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고 예전 처럼의 성적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화려하게 은퇴를 하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최강야구를 1부? 시즌 1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시즌 1부터 봤는데, 시즌 1에서는 그냥 예능의 느낌이 강했다고 생각 하고,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과 경기를 하면서 예능적 요소가 많았다면, 시즌 2는 본격적으로 다시 야구를 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도 이제는 대타로 나오고, 오늘은 5번타자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내보내 주지 않으니 실력으로 증명하겠다면서 김성근 감독님에게 어필을 하고, 주전으로 나오지 못하면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발로 나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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