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 정신이 팔려서 그런지, 블로그에 글을 잘 못쓰겠습니다. 머선 129 사실, 넘나 재밌는 것이 생겼는데요.
주커버그하고 머스크햄이 현피 뜬 짤 아시죠? 바로바로 "스레드"입니다.
열차 다들 잘 탑승하셨지예?ㅋㅋㅋ 나오자마자 버스 바로 탔으면 채소 3k, 4k 볼 거 같았는데 아쉽네요.
참. 그렇다고 해서 막 운전하지 마세요ㅋㅋㅋ 수용소에 갇힐 수 있습니다.
(버스 메타 끝물이니 콘텐츠 + 소통 쪽으로) 블로거한테 최적화일까 인스타와 블로그의 중간지점 같은 느낌입니다. 사진에 그렇게까지 힘줄 필요 없다는 것?
사실, 어떻게 찍고 또 어떻게 보정해야 할지. 쓸데없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텍스트라는 점에서 할만하다? (그렇다고 사진 버리는 거 아님) 소통형 인스타?
전문가가 아닌지라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쓰레드같은 경우 500글자까지 허용합니다. 근데, 이거 네이버에서 글 좀 쓰셨던 분들이라면 날라댕기지 않을까요?
양질의 글을 쓴다는 전제하에. 어지간하면 2천자입니다. 1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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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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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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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후기
원문 링크 : 블로그에 글을 잘 못쓰겠어요 (ft. 쓰레드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