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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오픈북 시험, 재밌지 않나요?

 네이버에서 오픈북 시험, 재밌지 않나요?

잇님들과 소통하면서 느낀 감정입니다. 살아온 환경은 다를지라도 (초보, 고수 가리지 않음) 결이 다들 비슷한 거 같아요.

뭔가,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것? 네이버 점유율이 좀 떨어진 탓에 분위기가 식었다 하지만, 댓글 창 보면 엄청 활발합니다.

기본 30~40개씩 깔려있어요. 심지어 찡긋좌 같은 요상한녀석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혹시 세스코에 맡긴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오픈북 시험 얼마 전, 재밌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잇님들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퀄이 넘 좋아서, 과거에 어떤 글을 썼는지 히스토리를 좀 봤는데요. 제가 가끔 눈팅하던 고수님(코인)의 블로그였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때문에 언급은 일절 안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마치 오픈북 시험 같아요.

쉬우면서도 어려운 느낌? (생각보다 엄청 먼 곳 또는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 투자 잘 몰라도 괜찮아요 비댓으로 질문하시는 분 계셔서 남기겠습니다.

그냥 쓰시면 됩니다. Q.

경제 쪽은 문외한인데요...

# 네이버 # 오픈북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