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피라미드 기자의 대피라미드 Al Haram, Nazlet El-Semman, Al Haram, Giza Governorate 3512201 이집트 기자의 대스핑크스 Al Haram, Giza Governorate 3512201 이집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집트 여행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는.. 뭐니뭐니해도 소매치기와 사기꾼이에요..
공식적인 국가관리 피라미드지만.. 입장할때도 사기꾼들이 얼마나많던지..
수천 년 전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지었을까 생각하면서 보고 있으면, 거대한 스케일에 절로 겸손해지는 기분까지 듭니다. 하지만 감동은 감동이고, 현실적인 문제는 좀 다른 차원인데요.
여기가 워낙 세계적인 관광지다 보니 극심한 바가지랑 사기꾼들 기세가 장난이 아니에요. 매표소부터 보안 검색대까지 시스템도 참 비효율적이고, 솔직히 말해서 부패한 부분도 많아서 여행 내내 조금 답답함을 유발하더라고요.
특히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게, 망원 렌즈 같은 전문 장비를 챙겨가시면...
원문 링크 : 이집트 피라미드 여행 정문 후문 투어 사기꾼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