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교토 금각사(킨카쿠지) 검색하고,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게 있는데요, 잠깐, 금각사란? 교토 를 상징하는 사찰로, 외벽에 진짜 순금 금박을 입힌 '사리전' 건물이 연못에 비치는 화려한 풍경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입장료는 얼마이며, 부적 같은 입장권을 정말 줄까? ️ 겉면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 금이 맞을까? ️
오사카나 교토 시내에서 버스로 얼마나 걸릴까? ️ 내부에 들어가서 직접 금을 만져볼 수 있을까?
여행을 다녀와 결론부터 말하자면 입장료는 성인 500엔이며, 액운을 막아주는 영험한 '부적'이 입장권이라 소장 가치가 있어요. 2층과 3층 외벽에 약 20kg의 실제 금박이 입혀진 진짜 금 사찰이 맞습니다. 교토역에서 버스로 약 40분 정도 소요되며, 킨카쿠지미치 정류장에서 도보 3분 거리예요.
아쉽게도 금각 건물 내부는 일반 공개를 하지 않아 연못 건너편에서 외관만 감상할 수 있답니다. 이번 교토 여행에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던 교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