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게라마제도 스노우쿨링 여행 후기 오키나와 본섬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남짓, 바다 색이 바뀌는 순간부터 여행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번 오키나와 게라마제도 스노우쿨링 여행은 이동은 최소화하면서도 ‘게라마 블루’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토카시키섬의 투명한 바다와 아하렌 비치에서의 스노클링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생생했고, 짧은 일정에도 만족도가 높았던 코스였습니다. 오키나와 근교에서 색 다른 바다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기 좋은 일정이었어요.
여행에 도움 되는 쿠폰 마이리얼트립 1월 2월 할인쿠폰 투어 & 티켓 할인쿠폰 해외 숙소 할인쿠폰 오키나와 입장권, 투어, 교통편 살펴보기 토마리항 & 페리 토카시키 나하 시내에서 렌터카를 인수받자마자 서둘러 토마리항으로 향했습니다. 토카시키섬으로 들어가는 페리는 사전 예약이 필수인데, 현장에 가보니 역시나 만석이어서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구 매점에서 산 사타안다기를 먹으며 배에 올...
원문 링크 : 오키나와 게라마제도 스노우쿨링 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