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Pixabay 분양(分讓, Sell in lots)는 토지나 건물을 나누어 파는 행위입니다. 건물을 짓고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속칭 완판, 모든 호실이 분양되는 게 좋습니다.
분양되지 않는 호실이 많을 경우 자금 회수에 큰 어려움을 겪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급이 많거나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될 경우 미분양 물건이 많아집니다.
안타깝게도 경기 남부 지역은 최근 몇 년간 아파트 공급이 늘었으나 급격한 금리 인상 및 경기 침체로 주택 구매 심리가 얼어붙어 미분양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차례로 평택, 안성, 이천을 살피겠습니다. 1.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 평택시는 위로는 오산 아래로는 천안과 인접한 도시입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 수도권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입니다.
출처 : 아파트 실거래가 평택시 아파트 미분양 추이를 보면 주기적으로 미분양 주택 수가 널뛰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24년을 기점으로 미분양 물량이 폭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원문 링크 : 충격! 경기 남부(평택, 안성, 이천) 미분양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