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 래미안 원페를라가 큰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청약으로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분양가는 전용 59(25평) 16억~17억 원대, 전용 84(34평) 22억~24억 원대로 책정됐다.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전용 84를 기준 5억~7억 원가량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2021년 입주한 '방배그랑자이'(총 758가구)는 같은 평형이 지난해 10월 29억 3000만 원에 거래됐다. 로또 청약은 당첨되면 큰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는 청약 건들을 말합니다.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가와 주변 단지와의 시세 편차가 크게 벌어진 곳은 당첨만 되면 높은 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높은 분양가 때문에 청약 통장 해지 건수가 늘고 청약 무용론이 고개를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만 해도 래미안 원펜타스 같은 블루칩은 경쟁률 500 대 1을 넘기기도 할만큼 큰 주목을 받았죠. 매체의 따르면 래미안 원페를라도 당첨되면 5억~7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래미안 원...
원문 링크 : 「래미안 원페를라」 로또 청약도 그림의 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