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원베일리는 반포의 대장 아파트로 최근 전용면적 133m2 매물이 106억에 거래돼 부동산 업계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한 2,990세대의 대형 아파트고 2023년 8월 30일에 사용 승인을 받은 신축 아파트입니다.
뒤로는 지하철역으로 신반포역, 고속터미널역을 두고 있고 고속터미널도 두고 있어 바깥 지역으로 나가기도 편합니다. 앞으로는 올림픽대로를 두고 있어 자차로 이동하기도 편리하죠.
흔히 입지를 평가할 때 꼽는 일자리, 교통, 교육, 인프라, 자연환경의 5가지 요소를 봐도 빠지는 곳이 없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대단지, 신축, 다양한 평형 관점에서 봐도 훌륭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비싸게 거래될 아파트긴 하지만 전용면적 133m2 매물이 106억에 거래됐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에 100억을 기록한 거래는 12월 26일에 매매된 175Cm2(133C) 18층 매물이었습니다. 동월에 거래된 84억과 ...
원문 링크 : 집 한 채에 100억? 충격적인 래미안원베일리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