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Pixabay 6월 27일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서 부동산 규제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돼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융위 가계부채 관리 방안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금융권 주담대 최대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것이다.
이는 서울 강남권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일부 지역에서 수십억원대 고가 아파트를 사기 위해 거액 대출을 받는 것을 막기 위한 취지다. 오늘 발표된 관리 방안이 시행된다면 주담대,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6억으로 제한될 전망입니다.
대출을 많이 받아 고가 아파트의 가격을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6억이라는 대출이 금액에 비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LTV 70%를 가정할 때 대출 6억을 끼고 살 수 있는 아파트의 예상 매매가액은 약 857,142,857원입니다. * 600,000,000/0.7 = 857,142,857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이제는 약 1...
원문 링크 : 주담대 한도 6억 축소, 이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