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모닝 스포츠 중고 차량관리 칭찬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식만 계속 생각이 나네요.
주말에도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날렸네요. 어쩔 땐 수박 한통이 먹기 버거울 때가 있어요.
무겁고 커다란 수박 양이 많은 만큼 껍질의 양도 많고 먹을때 마다 자를 수 없으니 한번에 손목이 나가도록 알맹이만 썰어서 락앤락 통에 보관하여 먹곤 했지요. 이날에 봤었던 차량은 민트 색상으로 흰색의 차량은 아니었어요.
저는 원래부터 이런 밝은 하늘색같은 흔히 민트색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부드러운 색이 밀가루 반죽같아서 좋았어요.
귀여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작은 체구가 첫 차로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아버지가 몰던 SUV같은 큰차를 원했었는데 아쉽지만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구경을 시작 했었답니다.
그리고 이날에 봤었던 레이는 정말 중고라는 생각이 안드는 컨디션이었어요. 일부러 새차같은 차를 알아보다 레이 프레스티지 중고차까지 흘러온 격이었지만 정...
#
기아
#
더뉴모닝
#
모닝
원문 링크 : 더뉴모닝 스포츠 중고 차량관리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