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쿠퍼D 클럽맨 중고 미니미니한 미니쿠퍼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아직 일을 하고 있는데 더이상 너무나 힘들어서 못하고 있어서 잠깐 글 좀 쓰고 가려구요. 진짜 무슨일이 사람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줘야지.
이렇게 한번에 확 줘버리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요. 그냥 제가 푸념하는거에요.
얘기할 때도 없고 그렇잖아요.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얘기를 해본적이 있는데 사무직이 뭐가 힘드냐고 자기들은 밖에서 땡볕에 노동을 하는데 너는 행복한지 알라고 해요.
그치만 하루에 몇시간을 일을 하는지 모를 정도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일을 하다가 보면 힘들 때가 있는데 정말 그럴때 희망이라는 글자를 머리에 새기고 다시 힘을 내곤 하거든요.
아마도 많은 이웃님들이 저랑 같은 생각을 할꺼 같아요. 어쩔 때 보면 막 짜증이 엄청 나는 일이 있죠.
그럴 때 저는요. 심호흡을 해요.
크게 두번 정도 하고 나면 마음이 안정이 된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이 들어서 너무 괜찮아요. 한번 해볼만 하실꺼 같으니까 해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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