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매일같이 쓰면 매일 하나씩 해피빈을 받을수 있다. 사실 매일 클릭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예전 카페 활동도 많이 할 때는 블로그와 카페 활동으로 매일 두번의 해피빈을 받았다. 이걸 어디다 쓰느냐?
기부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생활속에서 작은 귀차니즘을 조금 극복하면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작은 귀차니즘을 극복하면서 그동안 나는 198800원이라는 후원을 할 수 있었다. 검색 기간이 2년이라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5년의 시간을생각하면 이것보다 많을 것이다.
내가 항상 기부하는 곳은 유기견을 위한 후원이다. 난 사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근데 왜? 내가 생각하는 이시대의 가장 불쌍한 친구들이 얘네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좁은 우리안에서 빙글빙글 도는 유기견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다. 얘네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나에게 더 기분 좋은 일이다.
내가 블로그를 하는 동안은 이 작은 후원을 계속 할 것 같다. #2026해피빈기부...
원문 링크 : 2026년 해피빈 첫 기부: 내가 후원하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