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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윤동주: 눈감고 간다 / 새로운 길

 시인 윤동주: 눈감고 간다 / 새로운 길

눈감고 간다 윤동주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아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밤이 어두웠는데 눈감고 가거라. 가진 바 씨앗을 뿌리면서 가거라.

발부리에 돌이 채이거든 감았던 눈을 와짝 떠라. *** 식민지 시대의 삶의 방법을 암시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그렇지 않나?

가진 바 씨앗을 뿌리면서 가고 발부리에 돌이 채이면 감았던 눈을 와짝 떠라 새로운 길 윤동주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 시의 연결과 리듬이 좋다. 이게 시지!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도서에서 시와 내용 일부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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