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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행복,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통찰, 행복,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오늘은 손 작가님의 책을 마지막 포스팅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통찰, 행복,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잡고 나면 죽어 버리는 물고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노르웨이의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정어리를 잡아올 때마다 육지에 도착하면 정어리들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고기를 잡은 통에 메기 한 마리를 몰래 슬쩍 넣어둡니다.

이 작은 변화가 정어리들의 생과 사를 바꿀 환경에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낼까요? 평소 같았으면 죽어 나갔던 정어리들이 메기의 등장으로 인해 살기 위해 움직이다 보니 더욱 생기를 띠며, 집에 도착할 때까지 싱싱함을 유지하게 됩니다.

통찰 육지에서 멀어질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나아 갈 수 없다. 윌리엄 포크너 치열함이죠.

매사에 긴장감을 갖는 거, 그건 책이 해줄 거고요. 매사에 치열함을 갖게 하는 거, 그건 운동이 해줄 테고요.

이야기의 교훈은, 때로는 우리 삶에 ‘메기’ 같은 ...

# 나는읽고쓰고버린다 # 손웅정 # 직장인독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