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7. 17 무방비토크 in 예성&성민(영상 예성멜로디) 처음에 쫑이오빠 이름(본명 김종운)을 김종훈이라고 표현한 것만 제외하면 꽤 재밌는 프로였다. 버라계의 꿈나무 쫑이오빠의 진짜 방송적인 말투와 펌킨오빠의 버라이어티에 타 멤버들과 나와서 많은 말을 하지 못했던 한을 풀게끔 만들어준 프로인 듯.
Mr.타이푼씨와 박사장(?)님(인지 씨인지…)이 MC보셨는데 두 분 다 진행이 꽤나 괜찮았고 재밌었다.
우선 케이블이라 그런가, 거침없는 언변에 더욱 솔직한 모습을 요하게되고 뭔가 공중파보다는 훨씬 사람방송 답다는 느낌을 가졌다. <@NHN@LINEBREAKER@NHN@> 무슨 얘기하다가 저런 캡쳐를 하게되었는지 기억이 안ㄴ….
뭘 캡쳐할까 플레이어바를 막 움직이다가 한 캡쳐! 조각이다ㅠㅠㅠ 쫑이형아가 옆에서 말하고 있으니까 유심히 지켜보는 펌킨오빠!!!!
그치만 쫑오빠 표정이 경직예성이라는거ㅋㅋㅋ오빤 버라계의 꿈나무야, 언넝 경직을 풀어!!!!! 토끼 귀 그리려다가 실패한ㅋㅋㅋ...
원문 링크 : 무방비토크 예성&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