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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더로 머리 치고 CCTV 감시까지? 가족지옥 애모가족 아들의 눈물 나는 사연

 리코더로 머리 치고 CCTV 감시까지? 가족지옥 애모가족 아들의 눈물 나는 사연

리코더로 머리 치고 CCTV 감시까지? 가족지옥 애모가족 아들의 눈물 나는 사연 인사글 인스타라이프 이번 주 오은영 리포트는 결혼지옥이 아니라 가족지옥이라는 이름으로 특집이 방영됐는데요.

첫 번째 가족으로 나온 애모가족 사연 보셨나요? 저는 보는 내내 숨이 막히고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서 채널을 돌릴 수가 없더라구요.

한 가정의 가장인 아들이 엄마 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리는 모습이 정말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빗자루 폭행부터 CCTV 감시까지 아들의 지옥 같은 과거 인스타라이프 아들의 고백은 그야말로 상상 그 이상이었는데요.

어릴 때 잠든 아들을 빗자루로 미친 듯이 때리는 건 기본이고 리코더로 머리를 맞아서 두피가 찢어진 적도 있었다고 해요. 심지어 고등학생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해서 일상을 일일이 감시했다는 대목에서는 정말 소름이 돋더라구요.

한겨울에 속옷 차림으로 쫓겨나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는 아들의 말이 가슴에 박혀서 잊히질 않네요. 성인이 된 지금도 엄마 목소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