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로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소중한 직업적 가치는 무엇일까요? 행복?
돈? 자아성취?
가족? 보험설계사라는 일을 업으로 삼고 20여년의 시간을 걸어온 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가치는 '경제적자유'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는... 일 할때는 주80시간 이상 빡세게 일하고, 놀고 싶을 때는 몇날 몇일 이라도 놀수 있는 상태.
그렇지만 금전적인 스트레스는 제로인 상태 그 상황이 보험설계사로서 내가 도착하고자 했던 최종 목적지 입니다. 영업, 그 중에서도 보험영업을 업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보험회사에서는 금융전문가라고 추켜세워주지만, 그 말은 보험설계사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수시로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기 위한 '희망의 언어'일뿐입니다. 그래야 보험회사는 돈을 벌고 성장할테니까요.
끊임없이 회사에서 던져주는 '희망의 언어'만을 쫓아 가다보면 언제가는 '경제적궁핍'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됩니다.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야 잘 모르기 때문에 회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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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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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원문 링크 : 주체성을 가진 보험설계사 는 '경제적자유' 에 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