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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나은 ga를 찾고 있는 지사장님만 보세요.

 지금보다 나은 ga를 찾고 있는 지사장님만 보세요.

눈 앞에 이익만을 쫓다 보면 작은이익에 만족하고 끝나게 됩니다. 살림살이가 크게 개선되지 않고 늘 그 수준으로 살다가 죽게 됩니다.

큰 이익을 먹고, 높은 수준의 자리까지 오르려면 눈 앞의 작은 이익과 작은 손실을 초월할수 있어야 합니다. 16년째 ga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눈 앞의 작은 이익을 따라 다녔습니다.

되돌아보면 참으로 바보짓이었죠. ㅎ 수수료 조금 더, 시책 조금 더, 준다는 것에 혹해서 g대리점을 선택했습니다.

돈 이외의 나머지 것들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자위를 하며, 오로지 수입의 파이를 조금더 가져오고자 하는 것에 혈안이 되었엇죠. 별볼이 없는 나에게 좋은 조건으로 지사를 허가해주겠다는 g대리점 대표의 말은 틀린 것은 없었어요.

입사가 채 1년도 되기 전에 '아 내가 바보였구나' 자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었습니다. ga지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작은 단위의 회사를 운영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영업계획 -...

# ga #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