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하든 머리를 써야 합니다. 생각이 바로 서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쓴다는 것은 쭈글쭈글 '뇌'신경을 깨우고 지적인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방향을잡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뇌'활동이 필요합니다.
생각을 해야 궁금증이 생기고, 그 허기를 채우기 위해 자연스럽게 책을 펴게 되며,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서 정보를 교환,수집,판단하게 됩니다. 보험설계사 입장에서는 보험이라는 '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고객만족, 고객감동, 고객의 평생파트너, 힘이 되는 평생친구 " ??? 보험회사들이 앵무새처럼 지저귀는 레토릭이죠.
이런 구호는 보험회사 관점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보험업'의 가치입니다. 어떤가요?
가슴에 팍 와 닿으시나요? 저는 추상적이며 허공의 뜬구름 같은데요?
이런 말에 빨려들어가는 순간 보험설계사는 죽음의 늪으로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보험 일을 시작하고 회사가 시키는 대로 일할때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1년 2년 시간이 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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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원문 링크 : 보험설계사 '업'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