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류를 위한 바이오 기술 중심 기업 Inception Lab(인셉션랩)입니다. 오늘의 뉴스소식입니다.
치매에 걸리면 기억하고, 생각하고, 소통하 는 능력을 점진적으로 잃어버린다. 그러나 치매와 관련된 뇌의 변화는 인식과 행동에 명백한 영향이 나타나기 수십 년 전에 이미 시작되고 있을지 모른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효과적 치료법이 없는 상태에서 의학계는 이 병을 조기 발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초기 위험요인을 알아내면 약물이나 다른 치료를 통해 병의 진행을 막거나 늦출 수 있는 목표점을 알 수 있어서다.
새로운 관찰 연구에서 최장 10년 후 알츠하이머 병의 진단과 관련된 10가지 의학적 상태를 식별해 냈다. 프랑스 ‘파리 뇌 연구소’ 연구팀은 10가지 초기 위험요인과 최장 10년 후 알츠하이머병 진단 사이에 통계적 연관성을 발견했다.
우울증, 청력 손실 등 기존에 알려진 위험 요소도 있지만 새롭게 식별된 요인도 있다. 연구에 의하면 주요우울증은 알츠하이머의 후속 진단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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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츠하이머 위험 요인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