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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청문회에서 드러난 ‘한국 무시’, 한국을 떠나라!

 쿠팡 청문회에서 드러난 ‘한국 무시’, 한국을 떠나라!

혹시 어제 뉴스 보셨나요? 저는 영상을 보다가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정보 유출 관련한 쿠팡 국회 청문회 자리에 웬 외국인이 앉아 있더군요. 통역기를 꽂고요.

태도 또한 불량했습니다. 한국에서 수십조 원을 벌어가는 기업의 대표라면서 "한국말을 전혀 못 한다"라며 동문서답만 반복하는 모습.

"쿠팡 청문회 본 국민 분노·허탈"…與 '연석 청문회' 추진한다 중앙일보 우리가 편리함 때문에 매달 결제하는 그 '로켓 배달'이, 사실은 '로켓 배역'이었던 거죠. 한국 소비자와 법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철저히 계산된 무시 전략. 오늘 그 쿠팡의 민낯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목차 1. 쿠팡 청문회, 왜 '대역 배우'를 보냈나 2. 40조 매출은 한국, 책임은 미국식으로 3.

노동자 죽음마저...영업정지가 답이다 4. 마무리하며 1.

쿠팡 청문회, 왜 '대역 배우'를 보냈나 이번 청문회의 주인공이어야 할 실질적 오너 김범석 의장은 "나는 글로벌 CEO"라는 핑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