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국토교통부에서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을 확대 개편한다는 소식입니다.
일반 직장인이라면 매달 교통비가 8만~15만 원씩 나가잖아요. “이거 줄일 방법 없나” 한 번쯤 고민하셨을 텐데, 숨통이 트이는 좋은 소식입니다.
대중교통 환급 커진다…'모두의 카드' 도입 한국경제TV 그래서 오늘은 모두의 카드 도입 소식을, 딱 필요한 만큼만 쉽게 풀어볼게요. 모두카드가 무엇인가요?
모두의 카드는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입니다. 즉, 한 달 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은 금액만큼 전액 돌려주는 방식이에요.
반대로 이용이 많지 않은 달은 기존 K-패스 방식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포인트는 따로 새 카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로 자동 적용된다는 점이에요.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는? 일반형·플러스형 차이는 적용 수단입니다.
일반형은 1회 총 이용요금(환승 포함)이 3,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돼요. 플러스형은 GTX 같은 비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