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바나나 아시죠? 바나나시계초는 몽키바나나 정도의 크기이고 생김새도 비슷한 열대과일입니다.
몽카바나나가 진한 노란색이라면 바나나시계초는 옅은 노란색이랍니다. 현지의 계절로 여름부터 초가을에 중남미를 여행하다 보면 시장의 과일가게나 가판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대과일입니다.
특히 안데스 산악지대에 가까운 볼리비아, 페루, 베네수엘라, 칠레, 콜롬비아의 시장에서 많이 만날 수 있답니다. 이들 지역에는 농촌의 울타리에 바나나시계초가 많이 자라는 데 빨간 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선 열매의 크기나 생김새부터 맛있게 보이는 열대과일입니다. 맛 바나나시계초를 한입에 덥석 넣었더니 '아이고~' 정말 시답..........
경험하지 못한 후회 열대과일 바나나시계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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