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터넷 소셜커머스 앱을 만들어 미국에 진출을 하려 했던 신생회사 였습니다. E2 직원 비자로 신청을 약 1년 반 정도 전에 신청했었으나 미국에 투자한 자금이 적고, 한국회사 또한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이어서 한 1년동안 더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비즈니스 ( IT ) 쪽 또한 실제 매출이 나오는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비즈니스라서 E2 비자 재신청 방향으로 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부터 미 영사관의 E2 비자 거절률이 높아지는 점 또한 고려하여 L1 비자로 방향을 바꾸었었고, 이민국 승인 후 대사관 인터뷰 까지 최근 승인이 되었습니다.
E2 직원 거절 경력이 있었기에 이번 L1 주재원 비자의 경우 인터뷰 연습을 많이 했고 이 덕에 잘 승인이 되어 곧 미국으로 가족과 함께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