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터넷 소셜커머스 앱을 만들어 미국에 진출을 하려 했던 신생회사 였습니다. E2 직원 비자로 신청을 약 1년 반 정도 전에 신청했었으나 미국에 투자한 자금이 적고, 한국회사 또한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이어서 한 1년동안 더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비즈니스 ( IT ) 쪽 또한 실제 매출이 나오는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비즈니스라서 E2 비자 재신청 방향으로 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부터 미 영사관의 E2 비자 거절률이 높아지는 점 또한 고려하여 L1 비자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이민국에 청원서를 제출하고, 이후 약 5 페이지에 달하는 추가 질문이 나왔지만 고객과 상의하여 논리적인 답변을 제출하였고 최근에 청원서가 승인이 되었습니다...
[(주)*드*라] L1 비자 이민국 청원서 (I-129) 승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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