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6년 9월 27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6년 9월 27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2 비자의 과도한 심사기준과 합리적인 거절 사유가 아닌 비자 거절이 작년 겨울부터 현재까지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고객과의 사전 인터뷰 준비를 강화했고, 고객이 잘 알지 못하던 (사실 알 필요도 없었던) E2 비자 법률 자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암기, 그리고 영사의 돌발 또는 오류가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 대처까지 준비를 하게끔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E2 비자는 한국에서만 신청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여러 나라도 E2 비자를 신청합니다.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등 여러 선진국에서 E2 비자를 신청하는 고객 대행을 했지만 요즘 한국만큼 까다롭게 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E2 투자 비자가 활성이 되어 미국 내 고용창출이 계속 활성이 되고, 저희 고객들도 안전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미 대사관도 바뀌었으면 하네요. 오늘 인터뷰 예약한 고객 또한 일단은 이러한 점을 대비하여 E2 비자 인터뷰 연습을 아주 열심히 준비 시켜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