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이주에서 진행하는 E2비자는 그동안 100% 승인이 되어왔고 대부분은 5년짜리 비자를 받으셨습니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상당한 IT기업이 최근에 미국진출을 위하여 E2직원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진출에 따라서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이사진 중 한 명이 초기에 미국으로 출국하여 사업을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사업내용과 투자금은 매우 양호하지만 IT업체의 특성상 투자금을 사용한 내역이 부족하여 작성하는 데 애를 먹었고 아니나 다를까 영사가 그런 부분을 마땅치 않게 여겨서 2년 짜리 비자를 받았습니다.
만약에 이러한 부분을 예측하지 못하여 경험이 없는 업체와 대행수속을 하였다면 아차하는 사이에 비자 발급이 아예 거절 될 수도 있었습니다. 영사는 미국에 송금을 하는 투자금의 액수 뿐만 아니라, 그 투자금이 미국내에서 실제로 직원을 고용하고 사무실을 운영하는데 사용이 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투자금은 자본이 있다면 누구나 송금은 할 수 있지만 미국내에서 해당 투자금...
원문 링크 : [라OO]미국으로 진출하는 IT업체 E2직원비자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