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표님이 운영하고 계신 배송대행 및 물류 회사로 최근에 미국법인을 설립하여 E1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미국법인은 설립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한국법인과의 배송대행 및 물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F1비자 자격으로 어학원을 다니고 계시기 때문에, E1비자 발급 신청은 미국대사관이 아닌 이민국으로 하였습니다. 인터뷰는 현재 거주하고 계신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급행신청이 승인되어서 빠르게 인터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서류 접수는 3월 중순에 했고 인터뷰는 4월에 보아서 2주안에 모든 절차가 끝났습니다. E1비자의 경우에는 거래내역을 증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미국법인의 실적이 좋지 않아서 많이 걱정했음에도 승인이 되었습니다.
차후에 영주권을 신청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거래를 지속적으로 잘 유지하고 거래내역을 보관해 놓아야 합니다. 한누리이주는 한 직원이 전담하여 케이스의 시작부터 인터뷰 준비까지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1직원비자 (대표이사 포함)는 예상치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