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고객님께서는 현재 회사의 제품 생산을 감독하기 위해 멕시코에 거주하시며, 미국 E1비자를 받고자 연락을 주셨습니다. E1비자를 고려하시다가 상의끝에 E2비자로 진행하시기로 하셨습니다.고객님이 재직하고 계시는 회사는 컨테이너와 관련된 전문기업으로 관련사업에 대하여 수십년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법인은 있지만 정상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 상태이고 현재 고용 직원이 없기 때문에 E2비자 발급이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업무상 멕시코에 거주중 이셨으나 여러가지 이민국 사정을 고려한 끝에 한국에 오셔서 인터뷰를 보셨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편도 비행기 비용도 상당했고 2주의 자가 격리를 거치신 후 인터뷰를 보셨기 때문에 아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 대사관의 비자 업무가 중단 되었다가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습니다. 9월 초부터 미국대사관의 E 비자 업무가 재개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7월 15일자에 미국대사관이 일부 비자 업무를 재개 했었지만,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