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고객사는 대기업의 협력사로 대형 사업중 일부인 40-50억 규모의 시공 사업을 수행하시기 위하여 직원 파견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미국 법인은 2004년에 설립하여 정상적으로 유지를 하시고 있습니다.
이번에 파견 되실 직원은 매니저급인 다이렉터와 현장 소장입니다. 7월부터 준비를 시작하였고, 10월 중순에 인터뷰가 승인되어 비자를 발급받으셨습니다. 미국 대사관의 비자 업무 중단에 의하여 비자가 늦게 발급될까봐 많이 걱정하셨었지만, 다행히 3개월 정도만에 비자를 발급받으셨습니다.
인터뷰전에 한누리이주의 담당직원과 전화로 인터뷰도 연습하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 대사관의 비자 업무가 중단 되었다가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습니다. 9월 초부터 미국대사관의 E 비자 업무가 재개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7월 15일자에 미국대사관이 일부 비자 업무를 재개 했었지만, C1/D E I O P 비자 및 특정한 비자 외에 다른 비자들은 포함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9월 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