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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된 E2비자 - 방과후 수업 선생님 파견 회사

 거절된 E2비자 - 방과후 수업 선생님 파견 회사

거절된 E2비자 - 방과후 수업 선생님 파견 회사 해당 미국 법인은 미국 각지에 방과후 수업 선생님을 파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설립한 후 올해에 창업한지 2년이 된 신생기업입니다.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많은 교육기관들이 문을 닫거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교육과 관련된 파견 회사들도 위기를 맞았기 때문에 미국에 빠른 시간내에 출국하시고자 합니다.

해당 고객님은 E2 비자를 지원하셨었지만 당시에 불분명한 이유로 E2 비자가 거절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법인은 개인의 투자로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25만불 가량이 미국에 투자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5만불 정도 매출이 발생했고 꾸준히 미국내 고용을 일으켰다는 증명이 있어 비자 발급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었기에 e2비자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 대사관의 비자 업무가 중단 되었다가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습니다. 저번주 (9월 초)부터 미국대사관의 E 비자 업무가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