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설공사가 어느정도 끝난 곤충박물관 현장에서 직접 곤충전시콘텐츠를 작업하는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벽면에 나비 표본을 어떻게 장식해야 하나 상의중인 사진이네요 생각보다 공간이 넓지 않아서 많은 고민이 필요한 곳이였어요~~ 사막에 사는 곤충을 표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작업중인 차인숙 작가님이시네요 멋진 작품 부탁드려요~~~ 각자 맡은 작품의 위해 사진찍는것도 모른채 열공중이신 작가님들이시네요 저도 저중에 있어여 ㅋㅋㅋㅋ 제가 맡은 강가에 사는 곤충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중입니다.강가보다는 물속이 더 나을것 같아서 물속 표현을 위해 기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땅속에 사는 곤충을 표현하기 위해 개미굴을 표현한다고 하시네요 작가님~~~화이팅 숲에 사는 곤충을 맡으신 주작가 나무 자르는작업때문에 많이 힘드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한분의 작가님이 더 계시는데 우리 사진을 맡아서 찍으시느라 모습을 찾을수가 없었네여 아쉬워요~~ 다음 에는 중간작업 과정을 올려볼까 합니다. 멋진 작품 기대해...
원문 링크 : 대부도 곤충박물관 만들기_바다의별 곤충체험관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