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농장 비닐하우스 공사,내부공사, 인테리어등 하나하나 직접 하다보니 블로그 활동을 못했네요~~ 저희의 목표는 김포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곤충의 가치와 함께 모두가 행복하여 자연치유가 되는 그러한 농장이 꿈입니다 아직도 공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조금씩 바뀐 모습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또 하나의 비닐 하우스를 만들어 바깥쪽은 야외 카페처럼 안쪽은 교육장처럼 꾸며 보았습니다. 윗쪽 사진의 안쪽 교육장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교육도 하고 공예 수업도 하게 됩니다. 강사님들이랑 같이 사용하게 될 공방 모습입니다.아직 문이 완성 전이라 복잡하지만 마무리 공사가 끝나면 정리가 되지 않을까 해요~ 교육장과 같이 있는 곤충 산란세트를 해주거나 어린 친구들이 오면 곤충을 보여주고 판매도 하는 공간입니다.
야외 카페처럼 커피도 마시고 담소도 나누고 저 식물 사이사이에 곤충 생물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작지만 아담해서 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