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거대한 섬이 있다고 합니다. 쓰 레 기 섬 전 세계 인구 무게 보다 매년 생산되는 플라스틱 무게가 더 무겁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스스로 분해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대로 남아 거대한 섬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외관상 보기도 안 좋지만 더 심각한 건 수면 아래 있는 생태계들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북이가 해파리로 알고 비닐봉지를 먹거나, 작은 미세 플라스틱들을 플랑크톤이 먹고 플라스틱을 섭취한 물고기를 우리가 먹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멈출 줄 모르고 계속 사용하고 있는 현실...
어느 나라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죠.... 이 방치된 쓰레기를 보고 치우겠다고 나선 청년이 있습니다.
보얀 슬랜 18세 소년은 다이빙을 즐기면서 물고기보다 쓰레기가 많은 것을 보고 왜 아무도 치우지 않는 걸까? 의문이 생겼답니다.
소년은 해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아이디어를 내고 대학 중퇴 후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비영리단체 "오션 클린업"입니다.
시제품 그레이트 태평양 쓰레기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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