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해는 스페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고 다짐했지만...
연말 연초는 모임도 많고 왠지 모르게 일도 많아져서 예상보다 진도가 좀 더디게 나가고 있다. 그래도 매일 빼놓지 않고 꾸준히 하고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다ㅎㅎㅎ 고백하자면 이번 주 모든 날에 강의 1개씩 듣기는 하지 못했다. 어떤 날은 새미 쌤의 강의만 듣고, 다른 날은 대니얼 쌤의 강의만 듣거나...
둘 다 들을 여유가 있을 때는 둘다 들었다. 그래도 최소 하나씩은 들어서 생각보다는 진도가 좀 나갔다.
그리고 이제는, 일상에서 맞딱뜨리는 상황이나 사물을 스페인어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게 더 중요한 것 같기두?)
예를 들어, 지갑이 책상 위에 있는 상황을 보면 'La cartera esta en la mesa'와 같이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단어가 생각 안 날 때도 있고(아예 안 배운 단어일 수도 있지만 그건 넘어가기로 한다), 문법이 좀 틀렸을 ...
원문 링크 : [시원스쿨 스페인어] 왕초보 탈출 아홉번째 학습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