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평일뿐 아니라 주말까지도 거의 나가지 않는다. 동네 놀이터도 폐쇄됐고, 애들을 데리고 나갈수 있는데가 없어서..거의 집에서 보내다 보니, 이거저거 검색해서 놀거리를 찾아보게된다.
우연찮게 마눌이 홈플러스에서 우연하게 발견하게된 만들어먹는 초코송이로 놀거리 하나를 찾을수 있게됐다. 어렸을때 자주 먹었었던 초코송이..
아직도 팔리고 있으니 꽤나 오래가는 스테디셀러임에 틀림없다. 요새는 이렇게 진화됐구나 싶었다.
개발한 사람이 애들이 있는 사람일까? 교구재 비슷하게 만들어서 기존의 상품을 응용해서 만들생각을 했으니 머리 잘썼다 싶다.파란색 빨간색이 처음에는 다른 맛인줄 알았는데 그냥 포장만 다를뿐이지 특..........
코로나 집콕템_얼려먹는 초코송이 얼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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