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 500 중고차 아기자기한 사이즈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얼마 전에 1000일을 기록을 했는데 와...
정말 오래만난거 같아요. 원래 좀 오래만났다 싶으면 권태기도 오고 그러는데 저희 커플은 그런게 없는 거 같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크게 막 싸운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해도 문제는 없을 거 같다고 생각을 해요.
여자친구한테 슬쩍 물어봤는데 지금 상태의 저 라면은 해도 좋을 거 같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때되면 혼인신고부터 먼저 할까? 식은 천천히 하더라도 하면서 얘기 했더니 그래 자기는 좋다면서 오케이를 했고 조만간 양측 부모님 만나 뵙고 혼인신고를 하고 식은 좀 천천히 할려고 합니다.
혼인신고 얘기를 했더니 뭔가 둘이 더 애뜻하고 막 그런 느낌 아시나요. 진짜 부부가 되면 어떨까 서로 상상해보기도 하고 결혼은 정말 현실이라던데 혼인신고 하기전에 먼저 좀 살아봐야하나 라고 서로 생각도 하고 점점 저희는 말이 많아지기 시작 했고 결혼에 대한 부담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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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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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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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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