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메모를 해둔 내용인데 스님의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삶으로 인해 이 메모들의 느낌이 많이 바랬는데요. 그래도 포스팅하겠습니다.
사랑은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많이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같이 있어주는 것이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일 때도 있습니다. 우리 삶의 많은 대립과 시비는 역지사지 마음을 연습하면 풀릴 수 있어요.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내 생각만 하는 것은 철부지 어린아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합니다. 배려는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않아야 할 것을 하지 않고 참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과의 인연은, 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
발췌록)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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