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포스팅은 몇년전 한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느끼고 배운점을 리마인드식으로 풀어써본 글입니다. 학창시절 문법 용어 자체에 큰 거부감이 들었던 저에겐 아주 신선했던 강의였습니다.
향간엔 문법 공부는 무의미하다. 아니다 필요하다로 논쟁이 심하죠.
일단 한일 선생님은 문법은 말의 법이고 그 법에 익숙하면 영어도 쉬워진다고 주장하시죠. 일단 to부정사를 생각해보면 이 용어에서 "부정"이라는 글자때문에 무언가를 부정하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이 문법용어가 왜 이렇게 지어졌는지는 배운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to부정사라는 문법은 영어로는 to infinitive라고 하죠 인피니트는 무한한,막대한이라는 뜻입니다. 또..........
한일 기초 영문법 구어체로 리마인드 노트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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