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롭고 새로운 순간 날마다 새롭습니다. 우리의 나날은 늘 새로운 것입니다.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고 똑같은 날은 하나도 없습니다. 괴로워도 다른 괴로움이고 즐거워도 다른 즐거움이지..
똑같은 괴로움 똑같은 즐거움이란 있을 수 없지요.. 어제와 똑같은 호흡을 어찌 오늘도 들이고 내쉴 수 있겠어요..
같은 강물에서는 절대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고 하듯.. 우리의 순간 순간은 새롭고 경이로운 것입니다.!
세상을 살며 어느 한순간이라도 똑같은 순간을 경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늘 같이 보려고 하고 똑같이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어제의 생각으로 오늘을 바라보며, 이전의 관념으로 지금을 판단하려 하고, 어제 만..........
법정 스님 ‘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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